버터밀크 반 Olivia 학부모님의 수강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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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네요. 😊

작년부터 YC College Jr.에 있었던 

친구들도, 두 딸도 모두 한 학년씩 올라갔어요.

새 학기답게 새로운 친구들과 담임 선생님에 대해 

신나게 얘기하는 주니어 친구들. 😁 

이제 3학년, 5학년인 두 딸도 들떠 있는 요즘이에요.


하라엘의 새 학기 준비 


새로운 시작을 설레어하는 우리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라는 생각이 들던. :)



그러던 중 

받게 되었어요. 



Olivia는 작년 3월에 처음 학원에 와서 

지금까지 YC College Jr.와 함께 하고 있는 친구예요.

사실상 YC College Jr.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근 1년간 함께 한 친구지요. :)



함께 한 시간이 긴 만큼 

누구보다 YC College Jr.에 대해 잘 아는 

수강생과 학부모님이시기 때문에 

저희 학원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겠다 싶어 수업 후기 공유드려요. :D




크리스마스 미니 콘서트, Olivia와 버터밀크 반 친구들 


안녕하세요, Olivia 엄마입니다. ^^


누구나 고민하는 아이 영어 교육에 대해 늘 고민했고, 영유는 보내지 않기로 하고 초등학교를 입학했어요. 아이는 1학년 때부터 친구들이 다니는 근처 영어학원을 다니고 싶어 했지만, 누구나 다니는 흔한 영어학원을 보내고 싶지 않아서 미루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아이는 3학년이 되었고 학교에서 첫 영어수업이 시작되어 버렸습니다. '앗. 늦었구나!' 생각했지만 다행스럽게도 그때 제가 찾던 영어학원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바로 YC College Jr.입니다.


저희 아이는 알파벳을 겨우 아는 수준에서 파닉스 수업을 2달간 1:1 클래스로 집중적으로 배운 후, 그룹 수업에 합류했어요. 아이는 학원에서 영어를 너무 즐겁게 배울 뿐 아니라, 수업을 다녀올 때마다 실력이 늘어났답니다. 정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


또, 매주 아이 영상과 함께 보내주시는 선생님의 정성스러운 피드백으로 아이 학원 생활을 잘 알 수 있어서 부모 입장에서 너무 안심하고 보낼 수 있었습니다.


매주 학부모님께 보내드리는 아이 수업 영상 :) 


시험을 위한 영어가 아닌, 외국인과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언어로 배워 나가는 게 제가 원하는 영어교육이고 그걸 200% 충족해 준 곳이 YC College Jr.입니다.


'회화한다고 문법 수업 안 해서 학교 영어시간에 못하면 어쩌지?'라는 걱정은 1도 하지 않습니다. 그것마저 해결해 주는 곳이 YC College Jr. 이니까요~~ 😊


원어민 선생님과 늘 수업해서인지... 길에서 외국인이 말을 걸어도 긴장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대화를 이어 나가는 아이를 보며 YC College Jr.를 선택한 저를 스스로 칭찬합니다. ㅎㅎ


아 참! YC College Jr. 다닌 지 일 년도 안 돼서 글로벌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건 안 비밀입니다. :)


저희 집 둘째, 셋째 첫 영어도 당연히 YC College Jr.에서 시작할 거니 아무 걱정 없답니다. ㅎㅎ




칭찬 일색의 후기를 읽으며,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지금 수업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계속 더 나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했어요. 

물론 YC College Jr. 가 진짜로 하는 일, 

YC College Jr. 의 존재 이유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도 했고요. :D



초등학생인 두 딸을 

정답을 위한 공부만 하는 영어 학원, 

성적을 위한 공부만 하는 영어 학원에

보내고 싶지 않았어요. 

사람들에게 10년 넘게 영어를 가르치며

 그런 교육은 제가 지향하는 것과 다르다는 걸 

깨달은 지 오래니까요...



하지만 제가 원하는 학원이 없었기 때문에 

YC College Jr. 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Olivia 어머님처럼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학부모님들께서 아이를 맡겨 주실 때마다 

항상 저희 학원을 만들기로 결심했던

첫 순간을 되새기곤 합니다.  🙏





학원 수업이 궁금하신 학부모님들을 위해 Olivia가 수강 중인 정규 수업 간단히 소개 드려요. :) 



Olivia가 있는 버터밀크 반의 목표는 

기초 어휘, 기초 문법을 배워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으로 말하기예요. 

나, 너, 우리 등의 인칭대명사와 

현재형, 과거형, 미래형의 시제를 구분하는 

문법을 배워요. 또, 날짜와 시간, 계절, Yes or No로 

간결히 의견을 표현하는 법 등도 함께 배운답니다. :)



배운 내용은 

자연스럽게 회화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수업을 통해 

습득되도록 하고, 원어민 선생님과의 발음&억양 연습을

통해 영어를 모국어처럼 이야기하도록 익혀 나가요.



Olivia가 수강 중인 인텐시브 정규 수업에는 

영어 원서를 읽고 이야기 나누는 

Literature Circle도 포함돼요.

Olivia의 작년 6월과 올해 1월 

Literature Circle 발표 영상 보여드릴게요. :)


약 6개월간의 변화라고는 믿기지 않죠? :)

처음에는 미리 써 둔 글을 보고 발표했지만, 

지금은 글 없이도 자신 있게 발표하는 Olivia.

Andrea 선생님의 기습 질문에도 

무리 없이 척척 잘 답하던. 🤗

Literature Circle 발표 영상은 매번 

학부모님들께 카카오톡으로 전송해 드리고 있어요.

Olivia 어머님 께서도 그래서 더 안심하고 

학원에 아이를 맡기시던. :)



이 외에도 인텐시브 정규 수업에는

정답이 없는 다양한 활동인

Creative Class도 포함되어 있어요.

크리에이티브 클래스 수업 모습 



YC College Jr.에는 반 외에도

반이 있어요. :)

각 반의 목표 



학원 수업을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거나 

우리 아이의 반이 궁금하시다면 

방문상담 예약 후 아이와 함께 방문해 주세요.

무료로 디테일한 맞춤형 상담해 드리고 있습니다. :)

방문 상담 예약



아이들의 학년이 올라갈 때마다 

YC College Jr.의 시간도 1년씩 흐르네요. 

그래서 그런지 저도 아이들처럼 

이번 3월 개강이 참 떨리고 설레던.

참, 3월 개강은 어제(3월 7일)였답니다. :)


주니어 친구들의 새 학기 숙제 파일 💙 


3월 개강을 준비하는 동안

저는 1년간의 경험을 되돌아보며 

저의 부족함을 떠올리고, 아쉬운 부분들을 

고쳐 나갈 방법을 생각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아이들이 앞으로 더 즐겁게 

영어학습을 할 수 있도록 말이죠. 



어떻게 아이들에게 더 소중한 경험을 줄 수 있을지,

어떻게 우리 아이들에게 주니어 수업이 

기억에 남도록 할 수 있을지, 

어떻게 우리 친구들의 창의력과 영어를 

함께 성장시킬 수 있을지 고민한 2월이었답니다.



3월부터 새로 오는 친구들도, 

이전부터 저희와 함께했던 친구들도 

모두 더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길 바라봅니다.







학원에 대해 궁금한 게 있으신 분들은 

전화, 카톡으로 편하게 문의하세요.



아이의 반이 궁금하시거나 

디테일한 상담 원하시는 분은 

방문상담 예약 후 아이와 학원 방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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