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 College Jr.의 믿음직한 원어민 선생님, Andrea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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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C College Jr.의 원장 Lynn이에요. :)




오늘은 YC College Jr. 학부모님들과 아이들 모두

즐겁게 볼 수 있는 내용을 준비했어요.



바로 YC College Jr. 에서 아이들을 책임지고 계신 



제가 Andrea 선생님께 궁금한 점 6가지, 

아이들이 Andrea 선생님께 궁금한 점 5가지를

준비했어요.

마지막 인사는 두 번째 영상 마지막에 나와요. :D



먼저 Andrea 선생님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소개해드릴게요.


Andrea 선생님은 평소 아이들과 가장 친근하게 지내는

 선생님 중 한 분이세요. :)



에서도



에서도



아이들과 Andrea 선생님이 

스스럼없이 지내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답니다. :D



Homework Help Center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 확인해 주세요.

Homework Help Center



또, Andrea 선생님은 YC College Jr. 만의

특별한

많이 담당하고 계세요. 😊




아이들과 P.E(Physical Education) 수업을 하고 계신

 Andrea 선생님 :)



크리에이티브 클래스는 이런 수업이에요.

Creative Class






제가 Andrea 선생님에게 하는 6가지 질문이에요.


Q. Andrea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

안녕, 여러분! 미국 루이지아나 주에 있는 뉴올리언스에서 온 25살 안드레아입니다. 

한국에 오기 전에는 4년 동안 시카고에서 살았어요. 한국에 온 지는 이제 3년이 되었네요.



Q. 언제부터 영어 선생님이었나요?

다른 많은 학원 중에 YC 주니어에서 일하는 이유가 있나요?

아마 컬리지 마지막 학년일 때였던 것 같아요. 이제 4년 차 선생님이라고 할 수 있죠. 그렇게 긴 시간은 아니지만, 처음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시작해서 바로 초등학생까지 맡았고 이제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생과 간혹 성인들도 맡고 있어요. 다양하게 가르칠 수 있는 게 좋더라고요.

YC에 관해서 얘기하자면 저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인 것 같아요. 학원 사람들도 너무 좋고 특히 앞에 계신 Lynn 원장님이 진짜 유연하게 도움을 많이 주세요.(웃음) 사사건건 간섭하는 그런 관리자는 없어요. 제 수업 안에서 굉장히 자유로운데 혹시 제가 어떤 시스템이나 조언이 필요하면 언제나 조언을 도움받을 사람들도 있어요. 언제나 도움을 요청해도 항상 받아주는 분위기예요. 굉장히 좋은 근무 환경이죠?



Q. 크리에이티브 클래스 수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었나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활동은 아이들이 서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P.E(Physical Education) 데이는 언제나 재밌는데, 그런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이유는 아마 저도 재밌게 즐기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아시죠? 모두 다 함께 재밌게 임하면 정말로 즐기게 되잖아요!

눈을 가린 친구가 다른 친구의 설명만 듣고 레이스를 이어가는 블라인드 레이스도 재밌었어요.

어느 학생은 컵 송이 제일 재밌었다고 한 기억이 나네요. 6개월 동안 컵 송은 꾸준히 하고 있어요. 아이들도 재미있어하지만 저도 정말 재밌어요. 우리가 다 함께 즐기면서 배운다는 게 굉장히 의미 있는 것 같아요.



Q. 와이씨 주니어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음... 좋은 질문이네요!

아이 중에 가장 낮은 프렌치 블루 레벨부터 시작한 학생들이 있었어요. 그게 아마 6~7개월 전이었는데 지금은 온전한 문장을 만들어요.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A'는 '아'에서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제 이름은 ㅇㅇㅇ이고, 제가 좋아하는 것은~~' 이렇게 말을 하는 걸 보면 진짜...... 그냥 너무 자랑스러워요. 물론 제가 다 만든 건 아니고 민주, Jareb 선생님들과 함께 많이 노력했죠. 이렇게 몇 개월 만에 실력이 쑥 늘어가는 학생들을 보면 그냥 너무 뿌듯해요.



Q. COVID-19 상황이 끝나면 아이들과 어떤 걸 해보고 싶나요?

아이들의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날이 오는 건 정말 설렐 것 같아요. 지금은 아이들이 물을 마실 때 잠깐 볼 수 있는 게 다니까요. 

얼굴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선생님으로서는 수업의 분위기가 다를 것 같아요. 표정을 통해서 어떤 감정을 가지고 반응하는지, 넘치는 에너지를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 정도...? 

그리고 진짜 진짜 하고 싶은 건 소풍을 하러 가는 거예요! 박물관 견학이나 바닷가 등 밖에서 할 수 있는 수업을 해보고 싶어요. 제가 어릴 때 해봤던 모든 일상적인 활동이요. 우리가 경성대 근처에 있으면서 바닷가와 이렇게 가까운데 할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특히나 부산이라면, 정말 재밌을 것 같지 않아요?



Q. 사람들은 Andrea가 아이들을 대하는 데 스스럼이 없다고 하는데, 아이들과 잘 지내는 팁이 있나요?

글쎄요. 저는 아이들을 근무 시간 안에서만 만나요. 그래도 아시겠지만 저는 제 가족 중에 가장 어렸어요. 그래서 제 또래의 다른 친구들과 놀아볼 기회가 적었어요. 그래서 그냥 아이들과 어울리는 게 너무 좋아요. 농담도 하고 BTS 같이 그 또래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거죠. 제 생각에 저는 그냥 노는 걸 좋아하는 사람인가 봐요. 그냥 너무 재밌어요.

 또래들과 보내는 시간을 즐긴다면 아이들도 저를 받아주고 같이 놀아주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개방적으로 다가가 보세요!






아이들이 Andrea 선생님에게 하는 5가지 질문이에요.

 

Q. 언제부터 춤을 그렇게 잘 췄나요?

제가 태어났을 때부터요. 라틴 아메리칸인 우리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박자감이 좋았어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춤을 추기 시작한 것도 있죠. 고등학교 때까지는 춤을 진지하게 추지는 않았어요. 댄스 동아리에 들어가고 춤을 전공하고 나서부터는 전문적으로 춤을 추기 시작했죠.

선생님이 되기 전에는 전문 댄서였어요. 그래서 학생들이 '와 선생님 춤을 너무 잘 춰요!'라고 할 때마다 저는 '그래 나도 알아. 이게 내 직업이었거든'이라고 해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저는 그냥 제 인생의 일부분인 춤을 사랑할 뿐이에요.



Q. 라이브러리 클래스가 정말 재미있던데 혹시 선생님들도 '영어로 된 책'을 읽으시나요?

'영어로 된 책'이 무슨 뜻인가요.ㅋㅋㅋ 한국 사람이 한글로 된 책을 읽듯이 저희도 책을 읽는답니다. 물론 모든 선생님이 책을 읽는지는 모르겠지만 Jareb 선생님만큼은 저보다 책을 훨씬 많이 읽으시는 걸 알아요. 저도 책을 많이 읽지만 저는 책보다는 뉴스 기사를 좀 더 많이 읽는 것 같아요. 가끔 라이브러리에 있는 아이들 책도 읽고요. 저는 책을 읽는 편이라고 한다면 Jareb 선생님은 다른 모든 선생님 사이에서도 독서량이 가장 많다고 말할 수 있어요.



Q. 취미는 뭐예요?

딱 이거다 할 수 있는 취미는 없어요. YC 학생들은 다 알겠지만, YC 수업이 끝나면 댄스 학원에 가거든요. 춤을 취미라고 부르지는 않아요. 그냥 직장 외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활동이라고 해야 하니까요. 그래도 이게 취미라면 취미일 수는 있겠네요.

그리고 최근에는 광안리 바닷가에서 배구를 해요. 일요일에 광안리 바닷가에 가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거기 외국인들이 모여 있는 곳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저와 제 친구들이에요. 그냥 배구를 즐기면서 하는데 그중에는 예전에 프로 농구 선수였던 사람도 있고 학교에서 배구를 하는 친구도 있어요. 저는 중학교 때 배구를 하곤 했죠. 그중에서는 저 혼자 여자라 모두가 저보다 이만큼이나 더 키가 크지만, 너무 재밌어요.

제가 취미라고 할 수 있는 건 뭐든지 활동적인 거예요.



Q.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은 뭐예요?

한국에 오기 전에 시카고에 아줌마의 앞치마라는 한국 식당이 있었어요. 한국어도 연습하고 한식도 먹어보려고 종종 갔는데 갈 때마다 짬뽕을 시켜 먹었어요. 그래서 저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한국 음식은 짬뽕이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한국에 왔더니 사람들이 "그거 중국 음식인데?"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진짜 몰랐어요. 그래서 그냥 미안하다고 했어요. 

또 제가 몰랐던 건 한국에 맛있는 음식이 이렇게 많다는 거였어요. 매운탕, 대구탕 같은 탕 종류도 너무 맛있고 삼겹살은 언제나 맛있고 돌솥비빔밥도 좋아해요. 그리고 뭐든지 매운 음식이면 좋아요.

 회는 안 좋아해요. 물론 부산에 살면서 회를 먹으면 좋겠지만 그냥 제 스타일이 아니었어요.

아무튼 그 외에도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고, 한국 음식은 너무 건강식인 것 같아요. 한국 음식을 먹을 때 건강해지는 기분이에요.



Q. 생일은 언제인가요?

그래요. 몇몇 학생들은 제 생일을 무조건 알고 있어야 해요. 제 생일은 6월 1일이에요. 기억하기 아~주 쉽죠?

저번 생일에 제 학생 몇 명이 케이크를 사줬는데 너무 고마웠어요. 오 제 생각에 이게 가장 행복한 기억인 것 같아요. 저 아까 인터뷰에서 한 대답 바꿔도 되죠? 진짜 감동받았어요. 심지어 약간 비싼 케이크였다고요... 아무튼 고마워요!

잊지 마세요. 제 생일은 6월 1일이에요. 

1996년 6월 1일!






Andrea 선생님과의 인터뷰 영상 잘 보셨나요?



Andrea 선생님께서는 영어를 가르치는 것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항상 진심으로 대하는 분이세요.

인터뷰 영상에서도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죠.

아이들이 직접 한 질문에 텐션 업 돼서 답하던 🤣



같은 엄마로서, 부산 워킹맘으로서 

학부모님들이 아이들을 학원이나 다른 곳에 맡길 때 

얼마나 많은 걱정을 하시는지, 

얼마나 많은 걸 고려하시는지 잘 알아요.

저도 두 딸 하엘, 라엘을 학원에 보내곤 하니까요.



물론 내 아이 내가 케어하는 게 가장 좋겠지만 

워킹맘이다 보니... 다들 공감하시죠? 😅



학부모님들의 입장을 잘 알다 보니 방문 상담 때 

최대한 YC College Jr. 가 어떤 곳인지, 

제가 어떤 철학을 가지고 학원을 운영하는지 

직접 보여드리려 해요. 

학원 일상을 올리는 인스타그램도 마찬가지예요. :)

학원 일상 보기




저를 포함해서 

아이와 학원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YC College Jr. 의 스태프분들, 강사님들 역시

 학부모님께 직접 소개해드리고 싶긴 하지만, 

그러기엔 한계가 있다 보니 

이렇게 선생님들과의 인터뷰를 준비해 보았어요. :)

앞으로도 선생님들을 

이런 식으로 간접적으로나마 소개할 생각이에요.



이 글을 통해 학부모님들께서 

YC College Jr. 에 아이를 좀 더 안심하고 맡기실 수 있길 바라요.



앞으로도 

아이들이 창의력영어 실력이 함께 향상되도록, 

우리 아이가 더 나은 미래를 살아가도록, 

학부모님들께서 아이를 믿고 맡기실 수 있도록 하는 

YC College Jr.가 될게요.



혹시 YC College Jr. 에 관심이 생기셨거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문의해주세요.

전화카카오 톡도 가능합니다.




가장 추천해 드리는 상담은 방문 상담이에요. 

직접 아이에게 필요한 수업, 

학부모님들의 고민 등을 나누고

디테일한 추천 및 상담을 할 수 있거든요.



소중한 우리 아이를 맡길 학원인데,

 직접 확인하셔야죠. :)


방문 상담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