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씨 학부모님 수업 후기

Shane 학부모님 수강후기



[남천동 영어학원 찾기]



초등 저학년 엄마들의

가장 큰 숙제와 고민이 영어인 것 같다.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수학의 비중이 커지지만

영어는 아이가 어릴 때부터 고민이 시작하는 것 같다.


나도 아이를 키우면서

영어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고,

영유와 일유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일유를 보냈고, 그 유치원에서는 영어를

따로 가르치지 않았기에 학교에 입학하면서

영어 노출을 처음 고민하게 됐다.



우리 아이보다 한 살 많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 영어학원에 대해 물어보았고,

그 엄마 말은 충격적이었다.



"2년 정도 보내고 관뒀어요.

7살 때는 놀이 위주다보니

아이가 영어가 재밌다고 했는데

8세가 되자마자 영어학원 숙제에 치여서

매일 전쟁이었어요.


나중에는 애가 학원 차만 봐도 울고불고 난리여서

이러다가 학습 정서를 망치겠다 싶어서

지금은 학교 방과후로만 보내고 있어요."

(친구 엄마 말씀.. ㅠㅠ)



이 말을 듣고, 우리 아이는 2학년 때

처음 영어 노출이었기에 거부감이 없도록

주입식이 아닌 상호작용을 통한

자연스러운 영어 학습, 숙제는 되도록 없도록이

나의 기준이었다.


그러면서 회화 중심의 학원을 찾아보았고,

성인 와이씨컬리지 후기를 읽게 되었다.



성인이 느끼기에도 재밌게

영어를 '언어'로 배울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었고,

와이씨컬리지 주니어도 있다는 사실과

거기다 우리 집에서 가깝다는 점을 보고

바로 상담 신청을 하였다.

(+ 다른 영어학원 두 군데를 더해 총 세 군데 방문)



나도 3학년 때부터

남천동 ECC와 이화어학원 등을 다녔지만,

미국에서 유년기를 보냈던 남편이

영어학원 상담 시에 커리큘럼 등을

더 잘 판단할 것 같아서 아이와 남편이

함께 방문하여 상담하였고,

학원 분위기, 원장 선생님의 모토, 설명 등을 들으며

우리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학원이 여기라고 판단하였고,

3월부터 보내서 지금 곧 9개월 차에 접어들 예정이다.




[와이씨컬리지를 보내고 느낀 점]


보내면서 느낀 점은

아이에게 영어라는 것이 자연스럽고,

거부감이 없게 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로써 1차 목표를 달성하였다.



회화 중심으로 수업을 해서 그런지,

아이가 직접 영어를 말하는 기회가 많다.


주 2회 수업인데, 한국인 선생님과 원어민 선생님이

한 타임씩 맡아서 가르쳐 주신다.


영어가 완전 처음이라 영어로 말을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처음엔 조금 쑥스러워하더니,

요즘은 수업 시간에 먼저 손 들고 대답할 정도로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



한 반이 8명 정도라 그런지,

선생님이 아이 한 명 한 명을 잘 챙겨주신다.


단순히 교재만 따라가는 수업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대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셔서

집중도 잘 되고, 수업 내내 분위기가 활기차다.


(매달 아이들 수업하는 동영상을 찍어서 보내주셔서 알 수 있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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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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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웃는 걸 보아 정말 재밌게 배우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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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집에 와서도

"오늘 카이 선생님(원어민)이 나보고 잘한다더라!'라며

자랑하는 걸 보면,

그게 얼마나 큰 동기부여가 되는지 느껴진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건

과제가 많지 않다는 점이다.


다른 학원처럼 숙제로 부담을 주지 않고,

수업 시간 안에서 충분히 말하고 듣는

활동을 하니까 아이가 스트레스 없이 다닐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학원 가는 날을 기다린다.


"오늘 영어학원 가는 날이네!

나 계속 여기 다닐거야!

절대 안 그만둘 거야!"

하면서 신나게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잘 보내고 있구나 싶다.



처음엔 솔직히

'주 2회 수업으로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걱정도 했다.


'주 4~5회를 보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했지만, 지금은 확실히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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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우유


아이가 영어를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내뱉고,

집에서도 간단한 문장은 스스로 말하려고 한다.


예를 들어 "I'm hungry!" "Let's go outside!"

이런 짧은 문장들이지만,

예전엔 절대 먼저 하지 않았던 말들이다.


그만큼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진 것 같다.


분위기가 딱딱하지 않아서 아이들이

스스로 이야기하고 싶어지는 환경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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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좋은 건, 아이의 태도 변화다.


예전에 영어를 배우기 전에

집에서 엄마표로 가르치려 하면

"영어 싫어, 어려워!"하던 아이가

지금은 공부라기보다 '익숙한 언어'로

받아들이기 시작한 것 같다.



이 학원 덕분에 아이가 영어에 거부감이 없게 되었고,

즐기게 됐고, 말하기에 자신감도 많이 생겼다.


부모 입장에서는 성적보다 이런 변화가

훨씬 더 값지다고 생각한다.


영어가 두려운 게 아니라 재밌는 언어가 됐다는 게

정말 큰 성장인 것 같다.



혹시 아이가 영어를 부담스러워한다면,

이렇게 회화 중심으로 즐겁게 배우는 환경을

꼭 추천하고 싶다.



억지로 공부시키는 것보다,

아이가 스스로 말하고 웃을 수 있는 수업이

훨씬 오래 간다.


우리 아이처럼 영어를

'좋아하게 되는 경험'을 꼭 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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