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집 초딩은 현재 3학년 재학 중이에요~
코로나 시기 때 (당시 5살ㅠㅠ)
모든 유치원이 셧다운 되면서~
영어 유치원으로 보냈어요.
빡쎈 영유 아닌 그냥 놀면서 즐기는(?)
영어 유치원 다니면서
귀라도 뚫리면 좋겠다며 보냈네요.🤣
초등 연계 수업을 제대로 못하고
2학년 때까지 영어 수업 유목민 생활하다가
3학년이 되어서 이사한 후
부산 남천동에서 유명하고 유치원 동기가 다니고 있어
검증된(?) 와이씨컬리지를 소개 받고
레벨 테스트를 받으러 갔답니다.
테스트는 미리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가야 하는데
수요일이었던 것 같아요~
두근두근 설레는 맘으로 테스트 보러 GOGO~
"테스트 결과 : 그린애쉬 턱걸이(?)"
먼저 기존의 영어학습 정도를 상담 후
리스닝, 리딩, 스피킹 테스트를 했어요.
리스닝과 리딩은 그린애쉬레벨 커트라인을 겨우 넘긴 정도
스피킹은 라즈베리소르베 정도의 수준이라
(생각 전달은 잘하는데 표현이 풍부하진 못함ㅋㅋ)
어느 레벨에서 수업 할지가 좀 애매한 상황🤔
더군다나 그린애쉬는 TO가 없는 상황😒
그전 유목민 시절에 영유 연계반, 랭콘, 에이프릴 등등
아이 성향과 레벨에 맞지 않는 수업으로 시간을 허비했던 터라~
결정이 쉽지 않았어요~
(테스트 결과지는 없는 것 같아요. 못 받음요)
결정 장애 어미의 하소연을 친절히 들어주신 원장 쌤~ㅎ
일단 TO가 날 때까지 기다려 보자는 결정을 내리고
기다린지 하루만에 TO가 나는 대박 사건!!
_
이제 진짜 후기 시작!!
4월에 등록해서 첨엔 숙제 적응 하는데
1달 정도 소요ㅠㅠ
YC는 수업 시간에 스피킹을 많이 해서
워크북은 진도가 적게 나가고 대신 숙제로 나오는데
다른 학원 대비해서 쪼매 더 숙제 많음.
그린애쉬반은 3명의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을 하는데
일주일 수업 후 원장 선생님이 전화를 해주심~
수업에 적응을 잘하는지,
아이의 후기는 어떤지 등등 소통을 하는데~
첨엔 영국식 발음 선생님의
말을 못 알아듣는 경우 발생ㅠㅠ
어차피 영어는 언어이고 영어권이
미국만 있는 것이 아니기에~
YC는 여러 나라의 선생님이
수업하는 학원이라는 게 장점!!
2달 정도 지나니 적응해서 의사소통 전혀 문제없음~~ㅋㅋ
_
알찬 수업 구성
독해, 키즈타임즈, 리터레처 써클, write, 디베이트 까지~
저학년에게는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알찬 수업 구성~!!
주말 숙제로 영어 책 독후 활동까지~
(학원에서 빌려줘요~^^)
마음에 쏙 들었음👍

그동안 리터레쳐했던 챕터북들~
너덜너덜해졌네요~ㅋㅋ
제가 저렇게 종류별로 사서 읽히진 못했을 듯 싶어요.

이 키즈타임즈 !!
젤 맘에 들었던 부분~ 아직 저학년이라~
비문학 시사 부분은 이런 걸 안 하면
접할 기회가 없는 것 같아요.

키즈타임즈를 읽고 워크북을 해가는데~
뒷부분에는 키포인트 총3가지와 의견 쓰는 칸도 있어요
이건...사실 3학년이 한글로도 힘들어 할 부분인데~
하다 보니 적응이 되어서 글쓰기 실력이 많이 늘고 있어요~

챕터북 수업과는 별개로 주말마다
한 권씩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해요~
레벨에 맞는 책으로 선생님이 보내주시는데~

독후활동의 양식이 다양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읽기 전에 알던 것과 읽고 난 후
알게 된 것을 적는 시트지와 만화로 그려보거나
내가 책 속 주인공이 되었다고 가정하고 창작하는 등등
다양해서 좋은 것 같아요~
_
문제해결 창의력 수업(크리에이브)
처음 레테때 스피킹 부족하다고 해서
크리에이티브 수업을 병행했어요
(정규 수강생은 엄청 할인 받음!!)
수업구성이 다양하고 놀이식 수업이라
아이가 너무 즐거워하는데~
스피킹 실력이 눈에 띄게 상승하고
정규 테스트때 스피킹 2등했다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참고로 정규 테스트는 3개월에 한 번씩~)

이번 8월에 받은 정규 테스트 결과~
두 분의 선생님이 결과지를 작성해서 보내주는데~
스피킹이 엑설런트!!
크리에이티브 수업이 효과가 있었어요^^

아이들 모두 적극적인 거 보이시나요?ㅎㅎ
시키지 않아도 적극적으로 수업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이제 영어 학원 유목민 생활은 끝났답니다~
즐겁게 영어를 배우려면 YC College.
아웃풋이 걱정이라면 YC College.
주입식 교육이 싫다면 YC College.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원어민 수업은 YC College.
아직까지 너무 만족하는 어학원이라~
초등 시기에는 쭈~~욱 다닐 예정이에요
저처럼 아이 영어교육이 고민인 분들을 위해 후기 써봤어요~
혹시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 주세요~^^
방문 상담 예약하기
우리 집 초딩은 현재 3학년 재학 중이에요~
코로나 시기 때 (당시 5살ㅠㅠ)
모든 유치원이 셧다운 되면서~
영어 유치원으로 보냈어요.
빡쎈 영유 아닌 그냥 놀면서 즐기는(?)
영어 유치원 다니면서
귀라도 뚫리면 좋겠다며 보냈네요.🤣
초등 연계 수업을 제대로 못하고
2학년 때까지 영어 수업 유목민 생활하다가
3학년이 되어서 이사한 후
부산 남천동에서 유명하고 유치원 동기가 다니고 있어
검증된(?) 와이씨컬리지를 소개 받고
레벨 테스트를 받으러 갔답니다.
테스트는 미리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가야 하는데
수요일이었던 것 같아요~
두근두근 설레는 맘으로 테스트 보러 GOGO~
"테스트 결과 : 그린애쉬 턱걸이(?)"
먼저 기존의 영어학습 정도를 상담 후
리스닝, 리딩, 스피킹 테스트를 했어요.
리스닝과 리딩은 그린애쉬레벨 커트라인을 겨우 넘긴 정도
스피킹은 라즈베리소르베 정도의 수준이라
(생각 전달은 잘하는데 표현이 풍부하진 못함ㅋㅋ)
어느 레벨에서 수업 할지가 좀 애매한 상황🤔
더군다나 그린애쉬는 TO가 없는 상황😒
그전 유목민 시절에 영유 연계반, 랭콘, 에이프릴 등등
아이 성향과 레벨에 맞지 않는 수업으로 시간을 허비했던 터라~
결정이 쉽지 않았어요~
(테스트 결과지는 없는 것 같아요. 못 받음요)
결정 장애 어미의 하소연을 친절히 들어주신 원장 쌤~ㅎ
일단 TO가 날 때까지 기다려 보자는 결정을 내리고
기다린지 하루만에 TO가 나는 대박 사건!!
_
이제 진짜 후기 시작!!
4월에 등록해서 첨엔 숙제 적응 하는데
1달 정도 소요ㅠㅠ
YC는 수업 시간에 스피킹을 많이 해서
워크북은 진도가 적게 나가고 대신 숙제로 나오는데
다른 학원 대비해서 쪼매 더 숙제 많음.
그린애쉬반은 3명의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을 하는데
일주일 수업 후 원장 선생님이 전화를 해주심~
수업에 적응을 잘하는지,
아이의 후기는 어떤지 등등 소통을 하는데~
첨엔 영국식 발음 선생님의
말을 못 알아듣는 경우 발생ㅠㅠ
어차피 영어는 언어이고 영어권이
미국만 있는 것이 아니기에~
YC는 여러 나라의 선생님이
수업하는 학원이라는 게 장점!!
2달 정도 지나니 적응해서 의사소통 전혀 문제없음~~ㅋㅋ
_
알찬 수업 구성
독해, 키즈타임즈, 리터레처 써클, write, 디베이트 까지~
저학년에게는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알찬 수업 구성~!!
주말 숙제로 영어 책 독후 활동까지~
(학원에서 빌려줘요~^^)
마음에 쏙 들었음👍
그동안 리터레쳐했던 챕터북들~
너덜너덜해졌네요~ㅋㅋ
제가 저렇게 종류별로 사서 읽히진 못했을 듯 싶어요.
이 키즈타임즈 !!
젤 맘에 들었던 부분~ 아직 저학년이라~
비문학 시사 부분은 이런 걸 안 하면
접할 기회가 없는 것 같아요.
키즈타임즈를 읽고 워크북을 해가는데~
뒷부분에는 키포인트 총3가지와 의견 쓰는 칸도 있어요
이건...사실 3학년이 한글로도 힘들어 할 부분인데~
하다 보니 적응이 되어서 글쓰기 실력이 많이 늘고 있어요~
챕터북 수업과는 별개로 주말마다
한 권씩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해요~
레벨에 맞는 책으로 선생님이 보내주시는데~
독후활동의 양식이 다양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읽기 전에 알던 것과 읽고 난 후
알게 된 것을 적는 시트지와 만화로 그려보거나
내가 책 속 주인공이 되었다고 가정하고 창작하는 등등
다양해서 좋은 것 같아요~
_
문제해결 창의력 수업(크리에이브)
처음 레테때 스피킹 부족하다고 해서
크리에이티브 수업을 병행했어요
(정규 수강생은 엄청 할인 받음!!)
수업구성이 다양하고 놀이식 수업이라
아이가 너무 즐거워하는데~
스피킹 실력이 눈에 띄게 상승하고
정규 테스트때 스피킹 2등했다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참고로 정규 테스트는 3개월에 한 번씩~)
이번 8월에 받은 정규 테스트 결과~
두 분의 선생님이 결과지를 작성해서 보내주는데~
스피킹이 엑설런트!!
크리에이티브 수업이 효과가 있었어요^^
아이들 모두 적극적인 거 보이시나요?ㅎㅎ
시키지 않아도 적극적으로 수업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이제 영어 학원 유목민 생활은 끝났답니다~
즐겁게 영어를 배우려면 YC College.
아웃풋이 걱정이라면 YC College.
주입식 교육이 싫다면 YC College.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원어민 수업은 YC College.
아직까지 너무 만족하는 어학원이라~
초등 시기에는 쭈~~욱 다닐 예정이에요
저처럼 아이 영어교육이 고민인 분들을 위해 후기 써봤어요~
혹시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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