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수강후기는 학부모님이 보내주신
수강후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25년 3월, 새 학기에 YC College Jr 멤버로
함께한 지 벌써 9개월 차
저는 버터밀크반에 다니고 있는 Ella 엄마입니다!
초등 4학년이다보니
주변에서 영어 학원을 많이 다니고 있고,
시기적으로도 영어를 배워야 한다고
느끼고 있어서 학원을 알아보고 있었어요.
영어 학원을 고르는데 가장 고민이 되었던 부분은
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 입장에서 즐겁지 않게
영어를 접하면, 정작 열심히 달려야 하는
중-고등학교 때 지칠까 봐 걱정이 되는 것,
잘못된 학원 선택으로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게 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름의 영어학원 선택의 기준으로
생각 했던 부분이 세 가지 있었습니다.
1.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2. 실제 사용에 필요한 스피킹 위주의 수업이면 좋겠다.
3. 원어민 선생님 수업이면 더 좋겠다.
처음 지인 소개로 상담을 갔던 영어학원은
딱딱한 옛날 방식으로 단어 암기, 독해, 문법을
배우는 수업이었는데 역시나 재미없어하는
아이 모습이 보였고 망설이게 되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알고리즘에 뜬
YC College 원장님의 인스타를 보게 되었고,
원장님의 교육관, 수업 방식, 원어민 선생님,
그리고 지금의 제가 적어 내려가고 있는
생생한 후기 글을 보고 이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학습지로 영어를 배우긴 했습니다만)
사실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라
원장님과 상담을 통해 버터밀크반으로
배정되었고, 처음엔 T.O.가 없어서
대기를 하다가 들어오게 되었어요!

주 2회, 2시간30분,
영어로만 대화해야 하는 수업을
아이가 잘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을 했는데,
학원을 다닌 지 벌써 9개월 차에 들어서는 지금
제법 아는 단어도 많아지고, 발음도 좋아지고,
영어로 대화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아직은 정확한 문법을 이해하지 못해서
문장을 만드는 데 어려움을 겪고는 있지만,
매 수업마다 주어지는 과제도
스스로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대견합니다!
과제는 수업한 내용을 토대로
워크북 / 본문쓰기 / 문장 만들기 / 문장 고쳐 쓰기와
클래스카드를 통한 단어 / 문장의 예습 복습인데요!
아이 스스로 그날의 수업을 되돌아 볼 수 있는
복습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가능하면 학원 다녀온 당일에 숙제를 마치도록 합니다.
클래스카드 또한 단어 / 문장을 외우는
중요한 수단인데요!
의외로 승부욕을 오르게 하는 단어 맞추기 게임까지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YC College의 만족스러운 커리큘럼 중 하나인
북리포트!
매 주 한 권의 얇은 원서를 읽고 내용을 이해하고
나만의 방식으로 기록하는 과제인데,
어렵지 않게 그림과 글로 그 날의 책을 기록하는
아주 특별한 과제인 것 같아요!

상반기에 꾸준히 읽고 기록해서 상도 받았습니다 : )

집 가까이에 있는 학원이 아니라서
수업 마치고 차에서 내리는 시간이
저녁 7시가 넘는 시간이라 피곤할 만도 한데,
늘 아이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오늘은 어땠어? 물어보면 늘 재미있었어! 로
답하는 아이예요.
사실 이거 말고 더 이상
어떤 대답이 필요할까요?
우리 부모 세대가 배워왔던 딱딱하고 지루한
영어 수업이 아닌, 다양한 원어민 선생님과의
수업을 경험하고, 한국인 선생님과의 수업도
적절히 배치가 되어있는 즐거운 수업!
무엇보다 직접 배우고 있는
학생의 수업 만족도가 최상이예요!!
항상 학원은 즐거운 곳, 가고 싶은 곳이라고
이야기하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YC College의
매력에 많은 학생들이 빠질 수 있길 바래 봅니다 : )
고민은 시간만 늦출 뿐!
In Doing We Learn
우리는 몸으로 느끼며, 영어회화를 해요
*본 수강후기는 학부모님이 보내주신
수강후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25년 3월, 새 학기에 YC College Jr 멤버로
함께한 지 벌써 9개월 차
저는 버터밀크반에 다니고 있는 Ella 엄마입니다!
초등 4학년이다보니
주변에서 영어 학원을 많이 다니고 있고,
시기적으로도 영어를 배워야 한다고
느끼고 있어서 학원을 알아보고 있었어요.
영어 학원을 고르는데 가장 고민이 되었던 부분은
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 입장에서 즐겁지 않게
영어를 접하면, 정작 열심히 달려야 하는
중-고등학교 때 지칠까 봐 걱정이 되는 것,
잘못된 학원 선택으로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게 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름의 영어학원 선택의 기준으로
생각 했던 부분이 세 가지 있었습니다.
1.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2. 실제 사용에 필요한 스피킹 위주의 수업이면 좋겠다.
3. 원어민 선생님 수업이면 더 좋겠다.
처음 지인 소개로 상담을 갔던 영어학원은
딱딱한 옛날 방식으로 단어 암기, 독해, 문법을
배우는 수업이었는데 역시나 재미없어하는
아이 모습이 보였고 망설이게 되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알고리즘에 뜬
YC College 원장님의 인스타를 보게 되었고,
원장님의 교육관, 수업 방식, 원어민 선생님,
그리고 지금의 제가 적어 내려가고 있는
생생한 후기 글을 보고 이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학습지로 영어를 배우긴 했습니다만)
사실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라
원장님과 상담을 통해 버터밀크반으로
배정되었고, 처음엔 T.O.가 없어서
대기를 하다가 들어오게 되었어요!
주 2회, 2시간30분,
영어로만 대화해야 하는 수업을
아이가 잘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을 했는데,
학원을 다닌 지 벌써 9개월 차에 들어서는 지금
제법 아는 단어도 많아지고, 발음도 좋아지고,
영어로 대화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아직은 정확한 문법을 이해하지 못해서
문장을 만드는 데 어려움을 겪고는 있지만,
매 수업마다 주어지는 과제도
스스로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대견합니다!
과제는 수업한 내용을 토대로
워크북 / 본문쓰기 / 문장 만들기 / 문장 고쳐 쓰기와
클래스카드를 통한 단어 / 문장의 예습 복습인데요!
아이 스스로 그날의 수업을 되돌아 볼 수 있는
복습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가능하면 학원 다녀온 당일에 숙제를 마치도록 합니다.
클래스카드 또한 단어 / 문장을 외우는
중요한 수단인데요!
의외로 승부욕을 오르게 하는 단어 맞추기 게임까지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YC College의 만족스러운 커리큘럼 중 하나인
북리포트!
매 주 한 권의 얇은 원서를 읽고 내용을 이해하고
나만의 방식으로 기록하는 과제인데,
어렵지 않게 그림과 글로 그 날의 책을 기록하는
아주 특별한 과제인 것 같아요!
상반기에 꾸준히 읽고 기록해서 상도 받았습니다 : )
집 가까이에 있는 학원이 아니라서
수업 마치고 차에서 내리는 시간이
저녁 7시가 넘는 시간이라 피곤할 만도 한데,
늘 아이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오늘은 어땠어? 물어보면 늘 재미있었어! 로
답하는 아이예요.
사실 이거 말고 더 이상
어떤 대답이 필요할까요?
우리 부모 세대가 배워왔던 딱딱하고 지루한
영어 수업이 아닌, 다양한 원어민 선생님과의
수업을 경험하고, 한국인 선생님과의 수업도
적절히 배치가 되어있는 즐거운 수업!
무엇보다 직접 배우고 있는
학생의 수업 만족도가 최상이예요!!
항상 학원은 즐거운 곳, 가고 싶은 곳이라고
이야기하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YC College의
매력에 많은 학생들이 빠질 수 있길 바래 봅니다 : )
고민은 시간만 늦출 뿐!
In Doing We Learn
우리는 몸으로 느끼며, 영어회화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