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씨컬리지(YCcollege)
디베이트 컴피티션은,
어떤 게 다를까요?
1. 아이들이 직접 '심사위원'이 됩니다.
YC College에서는 선생님만 평가하지 않습니다.
모든 주니어 친구들이 '동료 심사위원(Peer Judge)'이
되어, 어떤 주장이 더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었는지
직접 평가에 참여합니다.
2. '암기'가 아닌 '순발력'으로 승부합니다.
준비한 대본만 줄줄 읽는 대회가 아닙니다.
YC College는 3분의 짧은 회의 시간 동안,
상대의 반론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새로운 논리를
만들어내는 '실시간 토론 능력'에 집중합니다.
이는 꾸준한 영어 원서 읽기로 다져진
논리력과 창의력이 없다면 불가능한,
고차원적 두뇌 훈련입니다.
3. '결과'보다 '성장'을 칭찬합니다.
YC College에게 토론 대회는 순위를 가리는
경쟁의 장이 아닙니다.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이 얻게 될 자신감,
팀워크, 그리고 성숙한 소통의 태도를 배우고자 합니다.
방문 상담 예약하기
*디베이트 컴피티션은 고레벨 친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YC College 주니어 수업의 일환입니다.

안녕하세요 원장 린이에요 ❤
지난 9월 11일 목요일에는
YC College 주니어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어요.
바로 <Debate Competition>,
YC의 첫 토론 대회였는데요.

이번 디베이트 컴피티션은
영어로 자신감 있게 자신의 의견을
펼칠 수 있는 그린애쉬 & 가드니아 레벨
친구들을 대상으로 주최되었습니다.
그린애쉬 친구들은 일상 대화를 넘어선
깊이 있는 발화가 가능하고, 가드니아 친구들은
영어권 국가에서도 자신감 있게 소통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추고 있답니다.

이번 토론 대회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단순히 영어를 '말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구조화하고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의 영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기회를
선물해주고 싶었습니다 ❤️
무료 레벨 테스트 신청하기
<디베이트 컴피티션 규칙>

성숙한 토론 문화를 위해
우리는 몇 가지 중요한 규칙을 함께 정했습니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다른 친구의 발언을
경청하며, 비난이 아닌 건강한 비판을 통해
생각을 나누기로요 🤗
"Respect everyone"
존중하는 토론 문화

Listen quietly when others speak
다른 친구들이 발언할 땐 조용히 듣기
No laughing, shouting, or mean words
비웃거나, 소리지르거나, 나쁜 말 사용하지 않기
"Ask question after"
질문 방법

After a speaker finishes, the other team
has 3 minutes to ask questions
발언자의 발표가 끝난 후,
상대 팀은 3분 간 질문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Rebuttal Break"
반박 휴식

After each speaker, the other team
gets 3 minutes to prepare
상대 팀의 발표가 끝난 후,
상대 팀은 3분 동안 반론을 준비할 시간을 갖습니다
"평가 기준"

Clarity & Pronunciation
명확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말했는가?
Presentation & Confidence
시선 처리는 적절했으며,
목소리는 명확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였는가?
Teamwork & Participation
모든 팀원이 공평하게 기여하고 서로 협력했는가?
Organization
발표의 구조(서론, 본론, 결론)가 명확했는가?
Reasons & Examples
자신들의 의견을 뒷받침하기 위해
설득력 있는 근거와 예시를 제시했는가?
전화로 문의하기
<Debate Competition>

"Surveillance cameras
should be installed in every school"
학교에 CCTV를 설치해야 하는가?
(그린애쉬 B vs 그린애쉬 C)

첫 순서로 YC College 주니어의
그린애쉬 B vs 그린애쉬 C
친구들이 '교내 CCTV 설치' 논점에 대해
토론을 시작했습니다.
실제 사회에서도 찬반이 팽팽한 주제였기에
아이들은 더욱 심혈을 기울여
자료를 준비했답니다.

그린애쉬 B 친구들(찬성)은
CCTV가 학교 폭력 예방과 외부인 출입 통제 등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필수적이라는 점을
다양한 실제 사례와 함께 강조했습니다.
반면 그린애쉬 C 친구들(반대)은
CCTV가 학생들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항상 감시당하는 느낌을 주어 자유로운
학교생활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팽팽히 맞섰습니다.
첫 토론, 첫 순서임에도 긴장하지 않고
준비한 논거를 펼쳐나가던 :)
카톡으로 문의하기
"Is Barbie doll a good toy?"
바비 인형은 좋은 인형인가?
(가드니아 vs 그린애쉬 B)

어렸을 때 바비 인형을 가지고 논 추억,
다들 있으신가요? 😊
두 번째 토론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흥미로운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가드니아 친구들(찬성)은
바비의 다양한 직업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꿈을 탐색할 수 있고, 옷을 입히고
꾸미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디자인 감각을
기를 수 있다는 순기능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그린애쉬 B 친구들(반대)은
비현실적으로 마르고 예쁜
바비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외모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심어줄 수 있으며,
높은 가격 문제 등 현실적인 부정적 측면을
논리적으로 설명해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습니다.
Computers should replace teachers
컴퓨터가 선생님을 대체할 수 있는가?
(그린애쉬 C vs 가드니아)

마지막 토론은 미래 시대에 대한
와이씨컬리지 주니어
친구들의 깊은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린애쉬 C 친구들(찬성)은
컴퓨터가 가진 방대한 지식, 24시간 학습
가능한 효율성을 근거로 선생님을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가드니아 친구들(반대)은
컴퓨터는 학생과의 정서적 교감이나
사회성을 가르쳐줄 수 없으며,
인간 선생님만이 줄 수 있는 따뜻한 격려와
유대감이 학습에 더 효과적이라는 점을
강조했어요.
방문 상담 예약하기

"Mini Debate"
가장 훌륭한 간식은?!
(삼각김밥 vs 빼빼로 vs 라면)
남은 시간을 활용해,
Cicero 선생님은 깜짝 미니 디베이트를
제안했어요 😆
바로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간식은 무엇인가?"
사뭇 진지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간식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아이들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어쩌면 본 토론보다 더 치열했던
이 미니 디베이트에서 삼각김밥, 빼빼로,
라면 팀은 저마다의 논리를 펼치며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답니다.
이런 모습을 보니 우리 아이들이
아직 귀여운 주니어 친구들이라는 사실이
실감이 나더라고요 ㅎㅎ
전화로 문의하기
<시상식>

이번 와이씨컬리지(YCcollege)
토론 대회가 더 특별했던 이유는
바로 '심사' 과정에 우리 주니어 친구들이
함께 참여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팀의 주장이 더 논리적이었는지,
어떤 반론이 더 설득력 있었는지
스스로 기준을 세워 평가하는 과정은
말하기 훈련만큼이나 중요한
'비판적 듣기'와 '객관적 분석 능력'을
키워주는 경험이 되었을 거예요.

보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Jareb, Terence, Cicero 선생님께서도
함께 평가를 맡아주셨습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아이들의 발언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꼼꼼히 살피며,
논리적 근거, 유창성, 그리고 팀워크 등
평가 기준에 맞춰 공정하게
심사를 진행해주셨어요.

이번 첫 토론 대회를 위해 열정적으로
준비하여 최선의 결과물을 만들어 낸
주니어 친구들을 위해 YC College에서는
응원의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준비했어요.

우승팀에게는 각 3만 원 문화상품권을,
아쉽게 2등을 차지한 팀에게는
각 1만 원 다이소 상품권을, 그리고
끝가지 최선을 다한 3등 팀에게는
5천 원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하며
다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토론 준비 기간 동안 얼마나 열과 성을
다했으면, 우승 소식에 눈물을 보이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토론 대회를 향한 아이들의 진심에
우리 선생님들도 울컥했답니다.
얘들아, 너무너무 수고했어 ❤️
카카오톡으로 문의하기
<대회를 마치며>
이번 첫 디베이트 컴피티션을 보며
YC College의 원장으로서,
또 한 명의 교육자로서 특히 인상 깊었던
세 가지 순간을 우리 학부모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첫째, 상대를 존중할 줄 아는 '토론 매너'
자신의 발언 순서가 되었을 때,
아이들은 단순히 준비해 온 이야기만 하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발언에 앞서 바로 전 순서에 나왔던
상대 팀의 반론과 질문을 간략하게 요약하고
그에 대한 답변을 먼저 제시하더라고요.
자신의 주장을 펼치기 전에
상대의 의견을 먼저 존중하고 정리하는 모습은,
말하기 기술을 넘어 성숙한 '소통의 태도'를
보여주어 정말 대견했습니다.

둘째, 예상을 뛰어넘는 '순발력과 논리력'
이번 대회에서는 반론을 준비하기 위한
3분의 짧은 회의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아이들은 방금 전 상대 팀이 제기한
반론에 대해 즉각적으로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새로운 논리를 구축해냈습니다.
준비한 대본을 그저 읽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즉각적인 반론을
만들어내는 순발력이 놀라웠습니다.
그동안 YC College에서 꾸준히
영어 원서를 읽으며 차곡차곡 쌓아왔던
아이들의 논리력과 창의력이
발휘되는 순간이었어요.

셋째, 함께해서 더 빛났던 '팀워크'
토론은 혼자만 잘해서는 결코 이길 수 없습니다.
주니어 친구들은 발언 기회가 없는 순간에도
팀원의 주장에 고개를 끄덕이며 힘을 실어주고,
상대의 허점을 발견하면 조용히 메모하여
팀원에게 전달하는 멋진 팀플레이를
보여주었어요.
토론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 속에서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협력하는
모습이 참 예뻐보였던 순간이었습니다.
방문 상담 예약하기

이번 토론 대회를 지켜보며,
저와 저희 선생님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던 순간이 있었는데요.
바로 토론 참가자 중 한 명이
YC College의 파닉스 과정인
'프렌치 블루' 반에서부터
영어를 시작했던 친구였기 때문이에요.
알파벳을 배우고, 간단한 단어를
조합하는 것부터 시작했던 친구가
어느덧 프렌치 블루, 버터밀크, 메리골드,
라즈베리 소르베 반을 차근차근 거쳐,
이렇게 논리적인 주장을 영어로
자신감 있게 펼치는 모습을 보니,
그간의 성장 과정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어요.
저와 실장님은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답니다.
이것이 바로 저희가 아이들을 지도하며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 아닐까 싶어요.
이번 토론대회에 참여하지 못한 우리 프렌치블루,
버터밀크, 메리골드, 라즈베리 소르베
친구들도 꾸준히 즐겁게 나아가다 보면
언젠간 성장해 이렇게 멋진 모습을
보여줄 거라 믿습니다 😊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겪었을
수많은 고민과 노력의 시간들이
우리 아이들을 얼마나 크게 성장시켰을까요?
결과를 떠나,
토론 대회에 도전하고 멋지게 성장해 낸
모든 주니어 친구들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
In Doing We Learn
우리는 몸으로 느끼며, 영어회화를 해요
우리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는 아이로 자라길 원하는 학부모님들은
아래 방문 상담 예약을 통해 예약 후,
아이와 함께 방문해 주세요 ❤️
방문 상담 예약하기
전화로 문의하기
051 622 1511
카톡으로 문의하기
yccollegejr
성인 수업도 있어요
5-60대 수업도 있어요
일대일 수업도 있어요
출강 문의
해운대교육지원청 등록 제4320호 와이씨컬리지(YCcollege)어학원

😊
와이씨컬리지(YCcollege)
디베이트 컴피티션은,
어떤 게 다를까요?
1. 아이들이 직접 '심사위원'이 됩니다.
YC College에서는 선생님만 평가하지 않습니다.
모든 주니어 친구들이 '동료 심사위원(Peer Judge)'이
되어, 어떤 주장이 더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었는지
직접 평가에 참여합니다.
2. '암기'가 아닌 '순발력'으로 승부합니다.
준비한 대본만 줄줄 읽는 대회가 아닙니다.
YC College는 3분의 짧은 회의 시간 동안,
상대의 반론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새로운 논리를
만들어내는 '실시간 토론 능력'에 집중합니다.
이는 꾸준한 영어 원서 읽기로 다져진
논리력과 창의력이 없다면 불가능한,
고차원적 두뇌 훈련입니다.
3. '결과'보다 '성장'을 칭찬합니다.
YC College에게 토론 대회는 순위를 가리는
경쟁의 장이 아닙니다.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이 얻게 될 자신감,
팀워크, 그리고 성숙한 소통의 태도를 배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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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베이트 컴피티션은 고레벨 친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YC College 주니어 수업의 일환입니다.
안녕하세요 원장 린이에요 ❤
지난 9월 11일 목요일에는
YC College 주니어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어요.
바로 <Debate Competition>,
YC의 첫 토론 대회였는데요.
이번 디베이트 컴피티션은
영어로 자신감 있게 자신의 의견을
펼칠 수 있는 그린애쉬 & 가드니아 레벨
친구들을 대상으로 주최되었습니다.
그린애쉬 친구들은 일상 대화를 넘어선
깊이 있는 발화가 가능하고, 가드니아 친구들은
영어권 국가에서도 자신감 있게 소통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추고 있답니다.
이번 토론 대회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단순히 영어를 '말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구조화하고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의 영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기회를
선물해주고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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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베이트 컴피티션 규칙>
성숙한 토론 문화를 위해
우리는 몇 가지 중요한 규칙을 함께 정했습니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다른 친구의 발언을
경청하며, 비난이 아닌 건강한 비판을 통해
생각을 나누기로요 🤗
"Respect everyone"
존중하는 토론 문화
Listen quietly when others speak
다른 친구들이 발언할 땐 조용히 듣기
No laughing, shouting, or mean words
비웃거나, 소리지르거나, 나쁜 말 사용하지 않기
"Ask question after"
질문 방법
After a speaker finishes, the other team
has 3 minutes to ask questions
발언자의 발표가 끝난 후,
상대 팀은 3분 간 질문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Rebuttal Break"
반박 휴식
After each speaker, the other team
gets 3 minutes to prepare
상대 팀의 발표가 끝난 후,
상대 팀은 3분 동안 반론을 준비할 시간을 갖습니다
"평가 기준"
Clarity & Pronunciation
명확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말했는가?
Presentation & Confidence
시선 처리는 적절했으며,
목소리는 명확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였는가?
Teamwork & Participation
모든 팀원이 공평하게 기여하고 서로 협력했는가?
Organization
발표의 구조(서론, 본론, 결론)가 명확했는가?
Reasons & Examples
자신들의 의견을 뒷받침하기 위해
설득력 있는 근거와 예시를 제시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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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ate Competition>
"Surveillance cameras
should be installed in every school"
학교에 CCTV를 설치해야 하는가?
(그린애쉬 B vs 그린애쉬 C)
첫 순서로 YC College 주니어의
그린애쉬 B vs 그린애쉬 C
친구들이 '교내 CCTV 설치' 논점에 대해
토론을 시작했습니다.
실제 사회에서도 찬반이 팽팽한 주제였기에
아이들은 더욱 심혈을 기울여
자료를 준비했답니다.
그린애쉬 B 친구들(찬성)은
CCTV가 학교 폭력 예방과 외부인 출입 통제 등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필수적이라는 점을
다양한 실제 사례와 함께 강조했습니다.
반면 그린애쉬 C 친구들(반대)은
CCTV가 학생들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항상 감시당하는 느낌을 주어 자유로운
학교생활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팽팽히 맞섰습니다.
첫 토론, 첫 순서임에도 긴장하지 않고
준비한 논거를 펼쳐나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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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Barbie doll a good toy?"
바비 인형은 좋은 인형인가?
(가드니아 vs 그린애쉬 B)
어렸을 때 바비 인형을 가지고 논 추억,
다들 있으신가요? 😊
두 번째 토론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흥미로운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가드니아 친구들(찬성)은
바비의 다양한 직업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꿈을 탐색할 수 있고, 옷을 입히고
꾸미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디자인 감각을
기를 수 있다는 순기능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그린애쉬 B 친구들(반대)은
비현실적으로 마르고 예쁜
바비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외모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심어줄 수 있으며,
높은 가격 문제 등 현실적인 부정적 측면을
논리적으로 설명해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습니다.
Computers should replace teachers
컴퓨터가 선생님을 대체할 수 있는가?
(그린애쉬 C vs 가드니아)
마지막 토론은 미래 시대에 대한
와이씨컬리지 주니어
친구들의 깊은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린애쉬 C 친구들(찬성)은
컴퓨터가 가진 방대한 지식, 24시간 학습
가능한 효율성을 근거로 선생님을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가드니아 친구들(반대)은
컴퓨터는 학생과의 정서적 교감이나
사회성을 가르쳐줄 수 없으며,
인간 선생님만이 줄 수 있는 따뜻한 격려와
유대감이 학습에 더 효과적이라는 점을
강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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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Debate"
가장 훌륭한 간식은?!
(삼각김밥 vs 빼빼로 vs 라면)
남은 시간을 활용해,
Cicero 선생님은 깜짝 미니 디베이트를
제안했어요 😆
바로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간식은 무엇인가?"
사뭇 진지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간식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아이들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어쩌면 본 토론보다 더 치열했던
이 미니 디베이트에서 삼각김밥, 빼빼로,
라면 팀은 저마다의 논리를 펼치며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답니다.
이런 모습을 보니 우리 아이들이
아직 귀여운 주니어 친구들이라는 사실이
실감이 나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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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와이씨컬리지(YCcollege)
토론 대회가 더 특별했던 이유는
바로 '심사' 과정에 우리 주니어 친구들이
함께 참여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팀의 주장이 더 논리적이었는지,
어떤 반론이 더 설득력 있었는지
스스로 기준을 세워 평가하는 과정은
말하기 훈련만큼이나 중요한
'비판적 듣기'와 '객관적 분석 능력'을
키워주는 경험이 되었을 거예요.
보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Jareb, Terence, Cicero 선생님께서도
함께 평가를 맡아주셨습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아이들의 발언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꼼꼼히 살피며,
논리적 근거, 유창성, 그리고 팀워크 등
평가 기준에 맞춰 공정하게
심사를 진행해주셨어요.
이번 첫 토론 대회를 위해 열정적으로
준비하여 최선의 결과물을 만들어 낸
주니어 친구들을 위해 YC College에서는
응원의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준비했어요.
우승팀에게는 각 3만 원 문화상품권을,
아쉽게 2등을 차지한 팀에게는
각 1만 원 다이소 상품권을, 그리고
끝가지 최선을 다한 3등 팀에게는
5천 원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하며
다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토론 준비 기간 동안 얼마나 열과 성을
다했으면, 우승 소식에 눈물을 보이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토론 대회를 향한 아이들의 진심에
우리 선생님들도 울컥했답니다.
얘들아, 너무너무 수고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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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첫 디베이트 컴피티션을 보며
YC College의 원장으로서,
또 한 명의 교육자로서 특히 인상 깊었던
세 가지 순간을 우리 학부모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첫째, 상대를 존중할 줄 아는 '토론 매너'
자신의 발언 순서가 되었을 때,
아이들은 단순히 준비해 온 이야기만 하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발언에 앞서 바로 전 순서에 나왔던
상대 팀의 반론과 질문을 간략하게 요약하고
그에 대한 답변을 먼저 제시하더라고요.
자신의 주장을 펼치기 전에
상대의 의견을 먼저 존중하고 정리하는 모습은,
말하기 기술을 넘어 성숙한 '소통의 태도'를
보여주어 정말 대견했습니다.
둘째, 예상을 뛰어넘는 '순발력과 논리력'
이번 대회에서는 반론을 준비하기 위한
3분의 짧은 회의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아이들은 방금 전 상대 팀이 제기한
반론에 대해 즉각적으로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새로운 논리를 구축해냈습니다.
준비한 대본을 그저 읽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즉각적인 반론을
만들어내는 순발력이 놀라웠습니다.
그동안 YC College에서 꾸준히
영어 원서를 읽으며 차곡차곡 쌓아왔던
아이들의 논리력과 창의력이
발휘되는 순간이었어요.
셋째, 함께해서 더 빛났던 '팀워크'
토론은 혼자만 잘해서는 결코 이길 수 없습니다.
주니어 친구들은 발언 기회가 없는 순간에도
팀원의 주장에 고개를 끄덕이며 힘을 실어주고,
상대의 허점을 발견하면 조용히 메모하여
팀원에게 전달하는 멋진 팀플레이를
보여주었어요.
토론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 속에서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협력하는
모습이 참 예뻐보였던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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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 College의 파닉스 과정인
'프렌치 블루' 반에서부터
영어를 시작했던 친구였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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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하는 것부터 시작했던 친구가
어느덧 프렌치 블루, 버터밀크, 메리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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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있게 펼치는 모습을 보니,
그간의 성장 과정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어요.
저와 실장님은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답니다.
이것이 바로 저희가 아이들을 지도하며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 아닐까 싶어요.
이번 토론대회에 참여하지 못한 우리 프렌치블루,
버터밀크, 메리골드, 라즈베리 소르베
친구들도 꾸준히 즐겁게 나아가다 보면
언젠간 성장해 이렇게 멋진 모습을
보여줄 거라 믿습니다 😊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겪었을
수많은 고민과 노력의 시간들이
우리 아이들을 얼마나 크게 성장시켰을까요?
결과를 떠나,
토론 대회에 도전하고 멋지게 성장해 낸
모든 주니어 친구들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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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몸으로 느끼며, 영어회화를 해요
우리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는 아이로 자라길 원하는 학부모님들은
아래 방문 상담 예약을 통해 예약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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